'우리 동네'를 주제로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즐긴 6월,
마지막으로 우리 동네의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아이들은 학교 선생님, 소방관, 경찰관, 약사 등 평소 고마움을 느끼는 분들을 직접 선정해 편지를 작성했어요. 우리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, 이웃분들께도 잠시나마 웃음과 행복이 깃들었기를 바랍니다. :)
- 2025. 6. 26.(목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