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연한 여름답게,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곤충들에 관심이 생긴 개나리반 어린이들입니다.
곤충과 친구가 되는 특별한 하루! 아이들의 눈이 반짝였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!
- 2025. 6. 11.(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