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11월 11일(수)
학생자치회에서 자매결연기관인 이레 소망의 집(안의면 소재)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 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.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공연과 봉사활동은 실시하지 못하고 물품만 전달해서 아쉬웠지만 안의초등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은 잘 전달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 관련 사진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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